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체험형 인턴이 취업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십니까, 99년생 취업준비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공기업 체험형 인턴 경험이 사기업 취업에 도움이 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제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학벌 : 국숭 학부 : 전기공학 학점 : 3.92/4.5, 3.93/4.5(전공) 프로젝트 : 대한전기학회 학술대회 포스터 발표 2회 참여 교내 프로젝트 2회 수행(머신러닝, Powerworld) 교내 캡스톤 디자인 장려상 수상 인턴 및 직무 경험 : X 작년과 올해 각각 대기업 및 중견기업에 최종합 하였지만 높은 목표를 위해 바로 퇴사함. 인턴 경험은 따로 없습니다. 발전소 한 곳에 발전 직무로 6개월 체험형 인턴으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목표로 하는 직군은 발전소 전기직무, 대기업 설비보전, 유틸리티 입니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4.03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해당 경험이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할 수는 없겠지만 향후 다른 경험을 쌓는데 발판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시간적으로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도움 됩니다. 발전소 6개월 체험형 인턴은 설비·전력계통 이해, 점검·안전·운전 경험을 쌓아 설비보전·유틸리티 직무와 직결됩니다. 핵심은 단순 참여가 아니라 점검항목, 트러블 대응, 개선 사례를 수치로 정리하는 것. 이후 전기기사까지 갖추면 대기업 지원 시 경쟁력 충분합니다.
- 번번개잎한국화학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67%
채택된 답변
네 도움이 됩니다. 공기업과 사기업은 목적과, 주인 의식이 다르지만 조직 안에 협업하는 업무과정과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을 것 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공기업 발전소에서 체험형 인턴 경력사항을 추가할 경우 본인의 직무 역량을 뒷받침함에 있어 도움이 되리라 판단되므로 해당 경험을 쌓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 관련 현업 경력사항을 추가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다만 공기업 체험형 인턴 경력사항을 기반으로 사기업에 지원하실 때 공기업에서 인턴을 진행한 사유에 대해 압박질문이 들어올 수 있으므로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대비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특히 멘티님처럼 실무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는 체험형이라도 직무 이해와 현장 경험을 만드는 것이 매우 큰 차이를 만듭니다. 발전소 경험은 설비보전이나 유틸리티 직무와 직접 연결되기 때문에 오히려 사기업에서도 높게 평가합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 참여가 아니라 설비 구조 이해, 트러블 대응 경험, 개선 아이디어 등으로 본인 역할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6개월 동안 실무 중심으로 성과를 만든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됩니다.
- 츕츕팝츕습한화에너지코사원 ∙ 채택률 0%
공기업 취업을 목표로 공겹 체험형 인턴을 했습니다. 독서실 인턴이 아닌 실제로 업무를 배우고 했는데, 이 경험을 유관 직무인 대기업 자소서에 녹여 합격했습니다 ! 공겹 인턴 직무와 사기업으로 취업하고자 하는 직무가 겹치는지가 중요할 듯 합니다. 추가로 공겹 인턴을 하신다면 업무 정리 잘하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함께 읽은 질문
Q. 삼성 인턴 직무 선택
안녕하세요 이제 곧 삼성 인턴 공고가 나올텐데, 부족한 스펙이지만 도전해보려고합니다. 따라서 현재 직무 탐색을 하고있는데, 어느 직무로 지원할지 고민입니다. 전전이고 그동안 수강한 핵심 과목은 전자회로 1/2, 확률 및 랜덤 프로세스, 반도체공학, 제어공학, 신호 및 시스템, 전기기기, 컴퓨터구조론 정도입니다. 공정쪽은 아예 경험이 전무하고, 그나마 했던 프로젝트라고는 교수님 랩실에서 한 모터 제어 프로젝트가 전부입니다. 어느 직무로 지원해보는게 맞을까요? 도움이 필요합니다 ㅜㅜ
Q. 2차 면접 행복회로를 돌려도 될까요 ㅠ
초기 기업의 모집 공고에는 1차 면접만 표시가 되어 있었고, 2차 면접이 있을 수 도 있다라고만 봤습니다. 1차 면접을 보고 마지막에 인사팀쪽에서, 2차 면접관 (회사의 사장)님의 스케쥴때문에 1차 면접만으로 채용을 하려 했으나, 스케쥴 변동으로 인해서 빠른 시일내에 2차 면접이 있을 것 같다. 다만 형식적이고 떨어지는 인원은 거의 없으니 안심하시구 자신감 있게 하시면 된다, 라고 안내를 하더라고요 이후 1차 면접에 합격해서 2차 면접을 준비?하고 있는데 좀 아무래도 마음 편히 가도 되긴 하겠죠? ㅠ
Q. 컴퓨터공학과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만 26세 남자입니다. 취업 준비를 하고 있지만 방향을 잘 잡지 못한 채 오랜 시간 방황해왔고, 이제는 제대로 마음을 다잡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현재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도권 4년제 컴퓨터공학과 졸업 / 캡스톤디자인 우수상 수상 / 부트캠프 프로젝트 2회(팀1, 개인1) 진행 / 정보처리기사 / SQLD/ 토익스피킹 120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 산업안전기사 원래는 개발자를 목표로 준비해왔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하다 보니 개발이 점점 어렵게 느껴졌고, 중간중간 현실을 회피하면서 다른 분야에도 이것저것 손을 대다 보니 방향성이 많이 흐트러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현재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지금 제 스펙과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어떤 기업이나 직무를 목표로 해야 비교적 빠르게 취업할 수 있을지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조언해주실 수 있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